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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부인 김아린 결혼 자녀 2세 아기 나이차이
홍록기 아내가 공개되 화재를 모았는데요. 가수 홍록기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11세 연하 아내 김아린 씨와 함께 출연을 했습니다.

 

이날 홍록기와 홍록기 아내는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홍록기 아내는 모델 출신다운,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하죠. 홍록기와 김아린 씨는 2012년 12월 16일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디아망에서 결혼을 했었죠.

 

 

홍록기는 "아내와 나이가 11살차이고 결혼 3년차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홍록기 아내는 "결혼하자마자 신혼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처음 만날 때 남자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홍록기는 너무 편하더라.

 

 

 

 

결혼하고 나니까 바로 긴장감이 없고 너무 편하더라"고 털어놓기도 햇었죠. 한편 한 방송에서 홍록기는 2세 계획에 대해 밝혔다고 하는데요. 그는 "매일 노력하고 있다. 어제 밤에도 노력했다"며 야릇하게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이어 "아내 닮은 딸을 낳고 싶다"고 털어놓기도 했죠. 11살 연하의 모델 출신 아내 김아린 역시 "딸을 낳고 싶다. 딸에게 예쁜 옷도 입혀주고 커플룩 입고 싶다"고 소망했다고 합니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패션에 남다른 감각을 지닌 패셔니스타 부부답게 집에 신발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또한 외출을 준비할때도 꼼꼼히 패션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김아린은 "남편은 외출 준비할 때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린다"고 말했고 홍록기는 "아내가 더 오래 걸린다"며 알콩달콩한 싸움을 해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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